취소·환불 정책
떨이 상품은 당일 판매하지 못하면 버려지는 음식이에요. 그래서 일반 쇼핑몰과 다르게, 픽업 시간이 시작된 뒤에는 단순 변심으로 환불할 수 없어요.
1. 결제
예약할 때 앱에서 미리 결제해요(카드·간편결제). 결제가 끝나야 예약이 확정되고 픽업코드가 나와요. 결제창에서 10분 안에 결제하지 않으면 예약이 풀려요.
2. 손님이 취소할 때
- 픽업 시작 시간 전: 언제든 취소, 전액 자동 환불.
- 픽업 시작 후: 취소는 되지만 환불되지 않고 늦은 취소로 기록돼요(노쇼와 같이 셈).
- 픽업 끝나고 30분 안에 안 찾아가면: 노쇼, 환불되지 않아요.
- 노쇼·늦은 취소가 30일 안에 3번이면 7일 동안 예약이 막혀요.
- 카드 환불은 카드사에 따라 영업일 기준 3~7일 걸릴 수 있어요.
3. 가게가 취소할 때
- 품절·조기마감·상품 이상 등 가게 사정으로 취소되면 전액 자동 환불되고 손님 기록엔 불이익이 없어요. 사유가 내 예약에 표시돼요.
- 가게 취소가 잦은 가게는 오늘떨이가 노출을 줄이거나 숨겨요.
- 가게에 갔는데 상품이 없거나 설명과 크게 다르면 받지 마시고 가게에 취소를 요청하세요. 가게가 취소하면 전액 환불돼요. 가게가 거부하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.
4. 받은 상품에 문제가 있을 때
- 상했거나, 이물질이 있거나, 수량·구성이 표시와 다르면 받은 뒤 24시간 안에 내 예약 → “상품에 문제가 있었나요?”로 신고해 주세요.
- 오늘떨이가 가게와 확인해 문제가 맞으면 결제한 금액을 전액 환불해요(가게 정산에서 빠져요).
- 할인 상품이라는 이유만으로 환불이 제한되지는 않아요. 다만 유통기한 임박 자체, 맛·취향은 환불 사유가 아니에요.
- 랜덤박스는 구성이 미리 정해지지 않은 상품이에요. 구성은 사유가 아니지만, 표시한 정가보다 확연히 적게 담겼다면 신고할 수 있어요.
5. 오늘떨이의 역할
오늘떨이는 가게와 손님을 이어주는 통신판매중개자이고, 판매자는 각 가게예요. 상품 품질·위생·표시의 책임은 판매 가게에 있으며, 분쟁이 생기면 오늘떨이가 중간에서 확인·조정해요.
시행 2026-10-28 · 결제대행: 토스페이먼츠